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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edia & Report

[한국일보] 녹색에너지 우수제품선정...

[한국일보] 녹색에너지 우수제품선정...

바이오맥스(대표 김희수)는 산업 오·폐수 처리 등에 수십 년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내 최초로 천연 액상 미생물을 개발 및 생산하고 있다. 30년간의 미생물 배양 등 여러 복합적인 경험으로 개발된 AQUAPMO 박테리아는 수명이 매우 긴 완전한 라이브 박테리아 컨소시엄으로 유기적이고 자연적이며 안전한 100% 천연미생물이다. AQUAPMO는 일반적인 공정이 아닌 용기별로 박테리아 고유의 생산방식을 통해 차별화를 갖고 있으며, 산업현장 농업부터 바이오가스, 퇴비발효, 생활환경까지 제형별로 사용이 가능하다. 복제방지 기술이 적용된 세계 최고 천연미생물인 AQUAPMO는 폐수 내 암모니아와 질산염, TOC 제거에 도움을 주고, 폐기물인 분뇨 슬러지의 빠른 감소와 악취 제거 개선에 탁월한 기능이 있다.

[AVING NEWS] ENVEX 참가

[AVING NEWS] ENVEX 참가

㈜바이오맥스(대표 김희수)는 6월 8일(수)부터 10일(금)까지 서울 코엑스(COEX) A홀에서 열린 'ENVEX 2022(국제환경산업기술&그린에너지전)'에 참가했다. 바이오맥스는 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새롭고 독점적인 액체 미생물 제제를 개발 및 제조하는 생명공학 기업이다. 더불어 유기 화합물 합성기술, 효소 활성과 면역 측정법을 응용한 주요 바이오 마커 및 대사체 검출 키트 등도 개발한 바 있다. 이번 전시회에서 바이오맥스는 자사의 미생물제제 및 폐수처리용 미생물을 소개했다. 바이오맥스의 PMO균주는 효소의 발현을 유도하는 비유전자 조작, 비병원성, 고활성의 광합성·호기성·통성·혐기성·화학합성 미생물이다. 특히 혐기화가 지속되는 폐기물 처리 환경에서 발생하는 도시가스 착취제, 황화수소, 암모니아 같은 악취 유발 성분 및 처리가 어려운 광범위 유기화학물질의 제거에 효과적이다. 또한, 현장 처리 시스템 내 슬러지 및 최종 유출 BOD·COD를 저감하고, 겉표면의 스컴, 침전

[동아일보] 전세게에 수출하는 100%천연 미생물

[동아일보] 전세게에 수출하는 100%천연 미생물

"폐수정화전용 미생물개발" 기사

"폐수정화전용 미생물개발" 기사

Newsmaker 잡지보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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